사람이 좋다 이본, 과거 "내가 재벌이다" 발언 화제…재산 얼마길래?
사람이 좋다 이본 재벌 발언
2015-01-24 이윤아 기자
방송인 이본이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방송 활동을 중단해야 했던 이유를 밝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본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본은 지난 2013년 3월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해 '재벌가에 발도 못 디딜 것 같은 여자는?'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이본은 해당 주제를 보고 "난 이 주제에서 열외다. 일단 내가 재벌이다"라고 말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공개된 이본의 결혼 정보회사 가입 신청서에는 2억 원을 호가하는 외제차와 70평 대의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본은 24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어머니의 암 투병을 지키기 위해 방송을 오래 쉬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