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 산다 효린 엄마도 몰랐을 본모습..사료포대 번쩍! '걱정되겠다'

나혼자 산다 효린 엄마

2015-01-24     김지민 기자

효린 엄마가 화제를 몰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씨스타 효린이 출연했다.

이날 효린은 엄마와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효린 엄마는 1970년생으로 동안 외모를 지녀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포스를 풍겼다.

효린과 효린 엄마는 쇼핑을 마친 후 효린의 집으로 돌아와 저녁 식사를 했다. 효린 엄마는 "30살에는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했으나 효린은 "난 할 수 있는 거 다하고 늦게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효린 엄마는 "남자친구 있으면 꼭 데리고 와야 한다"면서 효린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물었다. 이에 효린은 "딱히 눈에 들어오는 스타일 없다"고 하자 효린 엄마는 "너를 감당할 수 있는 남자가 있겠냐"면서 "남자는 가녀리고 연약한 여자를 좋아한다"를 좋아한다고 했다.

이에 효린은 잠시 생각에 잠겼다. 방송으로는 유기견 유기묘 봉사 현장에서 사료포대를 번쩍 드는 모습이 등장해,가녀리고 연약하지 않은 효린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효린은 유기견 유기묘 봉사를 다녀오는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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