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한고은, 곽정은 극찬 "절세미인, 몸매 몰래 구경해"

마녀사냥 한고은 곽정은 극찬

2015-01-24     김지민 기자

배우 한고은이 '마녀사냥'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해 화제인 가운데, 곽정은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곽정은은 지난해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게스트로 나온 한고은의 미모에 대해 극찬한 바 있다.

당시 곽정은은 몇 년 전 한고은과 우연히 마주쳤던 일화를 공개하며 "5년 전쯤에 굉장히 큰 술자리가 있었는데 그때 제 앞에 앉아 계셨다"라며 "같은 여자끼리는 예뻐도 질투심이 들기 마련인데 한고은 씨는 그걸 넘어섰다. '절세미인'이라고 하면서 얼굴을 봤던 기억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곽정은은 "굉장히 옅은 화장에 캐주얼하게 살짝 파인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었다. 몸매를 몰래 구경하면서 비결이 뭘까 생각했었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한고은이 출연해 MC 허지웅에게 "목젖을 만져보고 싶다"라고 말해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