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부인한 나나, 과거 타로점 보다 "마음에 생각하는 사람 많다" 고백
열애설 부인 나나 과거 타로점 보다 고백
2015-01-23 김지민 기자
모델 출신 홍종현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과거 방송서 고백한 내용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 출연한 나나는 이국주, 써니와 더불어 서울 삼청동으로 타로점을 보러 갔다.
이날 나나는 연애 운을 보기로 했다.
"남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 나나는 "마음 속에 생각하는 사람은 많다"고 답했다.
이어 "과거에 얽매여서 새로운 시작을 못한다고 했잖아요. 잊을까요 아니면 다시 만날까요?"라고 물어 눈길을 끌었다.
당시 타로점은 "기회가 오면 다시 만날 가능성이 있다. 지나간 꿈이라고 생각하면 잊을 수 있을 거다"라는 결과가 나왔다.
한편 22일 나나의 소속사 측은 홍종현과의 열애설에 단지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공식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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