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현과 열애설 부인 나나, 과거 김수현과 열애설? "아니 땐 굴뚝 연기 나더라"

홍종현과 열애설 부인 나나 과거 김수현과 열애설

2015-01-23     김지민 기자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모델 출신 배우 홍종현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나나의 과거 열애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4월 8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는 오렌지캬라멜로 활동 중인 나나, 레이나, 리지가 출현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요즘 김수현과 나나가 만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며 나나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이에 나나는 "예전부터 이상형으로 김수현을 꼽았다. '드림하이' 전부터 팬이었다"며 "나도 소문을 알고 있다. 샵 스태프한테 들었는데 기자님이 그랬다고 하더라. 하지만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22일 발간될 한 월간지 2월호에서는 홍종현과 나나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은 단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관계가 아니라는 입장을 전했다.

홍종현과 열애설 부인 나나 과거 김수현과 열애설 부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종현과 열애설 부인 나나 과거 김수현과 열애설, 몰랐네", "홍종현과 열애설 부인 나나 과거 김수현과 열애설, 벌써 두 번째 열애설이네", "홍종현과 열애설 부인 나나 과거 김수현과 열애설, 열애가 아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