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여진구, 과거 박지윤이 이상형으로 지목?

박지윤, 과거 이상형으로 여진구 지목

2015-01-23     이윤아 기자

배우 여진구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솔직한 매력을 뽐낸 가운데 과거 가수 박지윤이 이상형으로 여진구를 꼽았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지윤은 지난 2013년 KBS 라디오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 출연했다.

당시 박지윤은 이상형을 묻는 DJ 이소라의 질문에 "일단 쌍꺼풀이 없는 게 좋다. 요즘 영화 '화이'에 나오는 여진구가 좋더라. 잘 컸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어 "지금 웨이트 위주로 하니까 런닝 머신은 가볍게 한다. 2-30분씩 하는데 요즘에는 바빠서 일주일에 세 번은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