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추락사고, "과거 애프터스쿨 나나도 무대에서 떨어져"
태연 나나 추락사고
2015-01-23 이윤아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서울가요대상에서 무대를 마치고 퇴장하던 중 추락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나나의 추락사고가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나나는 지난 2013년 6월 '쇼 챔피언' 사전 녹화를 마치고 내려오던 중 메인 무대에서 발을 헛디뎌 떨어졌다.
사고 직후 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1차 검진을 받은 결과 몸에 특별한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하지만 나나가 통증을 호소해 정밀검진을 받은 결과 골반 부위의 타박상이 심해 병원에 입원한 바 있다.
한편, 태연은 사고 직후 응급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 귀가 후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연 나나 추락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연 나나 추락사고, 둘 다 크게 안 다쳐서 다행이다" "태연 나나 추락사고, 무대가 허술한가" "태연 나나 추락사고, 안타깝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