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주, 완벽 볼륨 몸매에도 불구 "보수적인 편이라 이슈화만을 위한 노출 부담"

하연주 노출 연기 부담

2015-01-23     이윤아 기자

배우 하연주의 몸매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하연주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하연주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노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하연주는 "노출 이미지는 부담스럽다"라며 "'막돼먹은 영애씨'에 출연할 때 '밝고 귀여운 연애 루저'라는 캐릭터 설명을 듣고 출연을 결정했다. 하지만 방송 초반에 화제성 때문인지 노출을 유도하는 장면이 종종 있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연주는 '물론 몸매를 좋게 봐주시는 것은 정말 감사했지만 노출이 지나치게 화제가 되는 것은 부담스러웠다. 나중에는 감독님께 말씀드려 불필요한 노출은 자제하는 방향으로 갔다"라고 덧붙이며 "나는 보수적인 편이어서 이슈화만을 위한 노출은 부담스럽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하연주의 수영복 사진이 공개되면서 하연주의 몸매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