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드드 전 유정환 대표 광란 질주, 지난해 9월 물티슈 유해물질 함유 논란 재조명

몽드드 물티슈 유해물질 함유 논란 재조명

2015-01-23     이윤아 기자

몽드드 전 유정환 대표의 광속 질주 원인이 마약 복용 때문인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과거 물티슈 유해물질 함유 논란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몽드드는 지난해 9월 유해물질인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가 함유되었다는 논란에 휩싸이면서 위기에 처했다. 당시 몽드드는 "현재 국내에서도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화장품협회, 안전보건공단, 국립환경과학원 등에서 확인 가능한 화장품 원료로 등재된 성분"이라며 "식약처에서 해당 성분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해줄 것을 간곡히 촉구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후 12월 식약처가 안전성을 확인해주면서 위기를 모면했다.

그러나 이번 사건으로 인해 몽드드 홈페이지 등에는 항의글이 쇄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