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나가수3' 하차, 과거 심경고백 눈길 "언젠가 알아주리라 믿어"
이수 '나가수3' 하차 과거 심경고백 눈길
2015-01-22 김지민 기자
MBC '나는 가수다 시즌3'에서 하차하게 된 가수 이수의 과거 심경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Mnet '와이드 연예뉴스'에서는 린과의 연애를 인정한 엠씨 더 맥스(M.C The Max) 이수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앞서 이수는 2009년 공익요원 근무 중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로 구속됐다. 초범임을 감안한 재판부로부터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이수는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당시 린과의 열애를 인정하며 다시금 논란에 선 바 있다.
이에 대해 이수는 "언젠가 이렇게 진심을 담아 음악을 계속하면 알아주시고 찾아주실 거란 믿음을 갖고 있다. 노력하겠다"고 조심스레 전했다.
한편 22일 MBC는 6년 만에 공중파 출연을 하게 된 이수의 출연 번복 소식을 전했다.
이수 '나가수3' 하차 과거 심경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수 '나가수3' 하차 과거 심경고백, 벌써 6년 전이네", "이수 '나가수3' 하차 과거 심경고백, 시간 참 빨라", "이수 '나가수3' 하차 과거 심경고백, 하차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