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연 강민호 열애, 과거 강민호 "관중석 향해 물병 투척"
신소연 강민호 열애 과거 물병 투척 사건
2015-01-22 이윤아 기자
프로야구 선수 강민호가 기상캐스터 신소연과의 열애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관중석을 향해 물병을 투척한 사건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9월 강민호는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2대3으로 패한 직후 벤치에서 빠져나와 LG 관중석을 향해 물병을 던졌다.
이후 팬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강민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9회 초 롯데 마지막 타자 정훈 타석에서 주심의 스트라이크 판정에 마음이 많이 상했다"며 "그 생각만을 너무 많이 하다 보니 순간적으로 그런 행동을 하고 말았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경솔했다.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참지 못했다. 내 행동으로 기분이 상했을 모든 분들에게 사죄드린다. 많이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한편, 강민호는 22일 신소연 캐스터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서로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지금처럼 예쁜 사랑을 하겠다"고 전했다.
신소연 강민호 열애 과거 물병 투척 사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소연 강민호 열애 과거 물병 투척 사건, 강민호 무섭다" "신소연 강민호 열애 과거 물병 투척 사건, 둘이 예쁜 사랑 해라" "신소연 강민호 열애 과거 물병 투척 사건, 강민호 성격 변하려나"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