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희와 열애설 휩싸인 황재균, '남격' 출연 당시 "오나미 위해 봉사활동"

황재균 김세희

2015-01-22     김지민 기자

황재균 김세희

롯데자이언츠 황재균 선수와 김세희 아나운서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KBS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 출연한 황재균의 모습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1년 12월 황재균은 '남격-송년의 밤' 행사에 초대됐다.

당시 방송에서 황재균은 클릭B의 '보랏빛 향기'를 열창해 분위기를 띄웠다.

이에 개그우먼 오나미, 정경미부터 유부녀인 박경림까지 황재균의 무대에 열광했다.

이후 무대를 마치고 내려오는 황재균을 오나미가 에스코트해주자 개그맨 김영민이 "(황재균이 오나미를 위해) 연말 봉사활동 하시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재균과 열애설에 휩싸인 김세희는 22일 한 매체를 통해 "황재균과 전혀 아는 사이가 아니다. 데이트를 한 적이 전혀 없다. 열애 보도에 대해 매우 당황스럽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