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연과 열애 인정 강민호 의외의 인맥, "가요계 웰시코기 허각과 친해" 화제
신소연과 열애 인정 강민호 허각과 의외의 인맥 재조명
2015-01-22 이윤아 기자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과 열애를 인정한 롯데 자이언츠 포수 강민호의 인맥이 화제다.
앞서 강민호는 가수 허각과의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지난 2012년 허각의 데뷔 1주년 당시 강민호는 "친구야 대박나라'는 메시지를 담은 종이를 들고 찍은 사진을 올려 허각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2013년 11월 16일에 강민호는 허각의 콘서트 현장을 찾았다.
이에 허각은 오후 자신의 SNS에 "민호야 오늘 콘서트 보러 와줘서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허각과 강민호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특히 허각의 손에 강민호에게 받은 것으로 보이는 야구 방망이가 들려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22일 강민호는 신소연 기상캐스터와의 열애설을 공식 인정하며 공개 연인이 되었다.
신소연과 열애 인정 강민호 허각과 의외의 인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소연과 열애 인정 강민호 허각과 의외의 인맥, 대박", "신소연과 열애 인정 강민호 허각과 의외의 인맥, 친했구나", "신소연과 열애 인정 강민호 허각과 의외의 인맥, 콘서트도 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