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3' 하차 이수, 임태경 "린 스킨십 그냥 하지 않아" 돌발 고백

'나가수3' 하차 이수 과거 임태경 린 스킨십 언급

2015-01-22     김지민 기자

가수 이수가 '나가수3'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임태경이 과거 이수의 아내 린을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5월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샌드페블즈, 휘버스, 활주로, 옥슨80, 샤프, 라이너스 등 7080세대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얻었던 '캠퍼스 그룹사운드'의 히트곡으로 화려한 대결이 꾸며졌다.

이날 린은 '탈출' 무대에 앞서 임태경과 동반 인터뷰를 진행했다.

임태경은 린의 지난 무대를 칭찬하던 중 "린은 사람이 다정다감해서 옆사람을 잘 스킨십한다. 그냥 터치하지 않는다. 본능적으로 수컷을 찾는다. 터치하면서 '튼실한가?' 검사를 한다"고 돌발 발언했다.

이에 린은 "임태경은 중상위권 정도 된다. 이미 스캔 끝났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2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는 가수다 시즌3' 제작진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수의 하차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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