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클라라 문자 공개, 故 권리세와 만난 적 없다? '스플래시' 출연은 무엇?
클라라, 권리세와 만난 적 없다더니…
2015-01-22 이윤아 기자
배우 클라라의 계약 분쟁과 관련해 연예 매체 디스패치가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이 회장과 클라라가 주고 받은 문자 내용을 공개한 가운데 문자에서 언급됐던 故 권리세 양의 조문과 관련한 클라라 측의 주장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 또 한 번의 충격을 주고 있다.
19일 디스패치가 공개한 문자 내용에 따르면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이 회장은 은비와 리세의 조문을 오지 않은 클라라에게 서운함을 표현했다.
이에 클라라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레이디스 코드 고 은비, 리세 조문 당시의 일은 클라라가 폴라리스와 사이가 좋지 않을 때다. 레이디스 코드와는 만난 적도 없고, 알지도 못한다. 불협화음이 나고 있는 상태에서 어떻게 오라는 것인가"라고 되물었다.
그러나 클라라와 권리세는 같은 방송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에 출연했다.
실제 MBC '스타 다이빙 쇼 스플래시' 공식 홈페이지 출연자 소개 코너에는 클라라와 故 권리세 양의 프로필이 나란히 기재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