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엄기준, 과거 신성우 폭로 "술값을 잘 안 냅니다"
엄기준 신성우 폭로
2015-01-22 김지민 기자
배우 엄기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독특한 생활 방식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선배 신성우에 대해 폭로한 것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엄기준은 지난해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자신의 절약 방법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당시 엄기준은 옷에 돈을 쓰는 편이 아니라고 말하며 밥값과 술값에 돈을 아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주로 누구와 술을 마시느냐고 묻자 엄기준은 신성우와 유준상을 언급하며 "성우 형이 술값을 잘 안 낸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엄기준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사실 집에서 옷을 안 입고 다닌다"라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