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엄기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 "무대서 칼에 찔려" 충격
'라디오스타' 엄기준 칼 충격 고백
2015-01-22 이윤아 기자
배우 엄기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엄기준의 충격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5월 3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더 웹툰: 예고살인(김용균 감독, 필마픽쳐스 제작)' 제작보고회에는 김용균 감독을 비롯해 배우 엄기준, 이시영이 참석했다.
이날 엄기준은 "공연한지 18년 정도 됐다. 평소 안전을 중요하게 생각해 거의 무대에서 사고가 난 적이 없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것에 대해 "펜싱 관련 뮤지컬을 하던 중 펜싱 칼에 찔려 다친 적이 있다. 이후 칼이 무서워졌다"고 고백했다.
한편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엄기준은 나체 생활을 고백해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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