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대학교, 2015 경기청년뉴딜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

취업지원 프로그램 ‘경기청년뉴딜’ 교과목 2015학년도 1학기부터 운영

2015-01-22     양승용 기자

장안대학교가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15년 경기청년뉴딜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취업지원 프로그램인 ‘경기청년뉴딜’ 교과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청년뉴딜은 취업예정자들을 위한 교양선택 과목으로, 현재 2학년(3학년) 재학생 중 경기도 거주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운영기간은 2015학년도 1학기(주 2시간)이며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총 50명(학급 당 25명)의 학생들을 선발한다.

참가신청 방법은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를 취업지원팀에 직접 방문 또는 팩스(031-222-8187) 및 이메일로 오는 1월 30일(금) 오후 4시까지 보내면 된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면접 당일 날까지 제출 가능하다.

서류합격자는 개인에게 별도의 문자메시지로 전달할 예정이며 면접일정은 추후 공지될 계획이다. 경기청년뉴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장안대학교 취업지원팀(031-299-3345)으로 문의 가능하다.

장안대학교 관계자는 “경기청년뉴딜 교과목은 외부의 취업전문 컨설턴트가 담당 교수로써 상담에서 교육, 취업알선까지 단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때문에 취업예정자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청년뉴딜산업이란 2006년부터 실시된 경기도의 대표 사업으로, 참여자 중 약 70% 이상이 취업에 성공하는 결과를 얻음으로써 프로그램의 우수성이 입증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