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왕십리 대도식당, "前 대통령도 즐겨찾을 정도"

수요미식회 왕십리 대도식당

2015-01-22     김지민 기자

새 맛집 프로그램 '수요미식회' 첫 회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왕십리 대도식당이 주목받고 있다.

22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한우등심구이 맛집인 '왕십리 대도식당'이 소개됐다.

서울시 성동구 홍익동에 위치한 이 식당은 한우등심구이의 원조로 1964년 오픈, 지금까지도 미식가들이 즐겨찾는 식당이다.

이 식당에서 꼭 먹어야 할 메뉴로는 한우등심구이와 깍두기 볶음밥. 강용석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이 음식점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도식당 본점은 (주)삼미에 지난 2012년 수백억 원대의 높은 가격으로 팔린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