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엄기준, 충격 고백 "최근 5~6년간 속옷 산 적 없어"
라디오스타 엄기준 절약 방법
2015-01-22 김지민 기자
배우 엄기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생활 방식을 밝혀 화제인 가운데, 엄기준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엄기준은 지난해 KBS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자신만의 절약 방법에 대해 말한 바 있다.
당시 엄기준은 "최근 5~6년간 옷이나 속옷을 산 적이 없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MC들이 "어떻게 속옷도 안 사느냐"라고 묻자 엄기준은 "팬들에게 선물 받은 것으로 충당한다"라고 답했고, 박명수는 "그 팬들 좀 소개해 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엄기준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집에서 알몸 상태로 있는다"라고 밝혀 주목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