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 지킬 나' 현빈-한지민 망언, "엄마 뱃속부터 예뻤다"

'하이드 지킬 나' 현빈-한지민 망언 눈길

2015-01-22     이윤아 기자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 출연하는 배우 현빈-한지민의 망언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하이드 지킬 나' 주인공 현빈과 한지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선 현빈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어렸을 때부터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던 현빈은 "자신의 외모가 잘생겼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했다.

현빈은 "저는 정말 평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한지민은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매력은 있는 것 같으냐"는 질문에 현빈은 "매력은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8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게스트로 출연했던 한지민은 귀여운 외모 망언을 내뱉어 화제에 오른 바 있다.

당시 '런닝맨' 멤버들은 한지민의 외모에 감탄하며 "몇 살 때부터 예뻤냐"고 여러 차례 물었다.

이에 한지민은 "뱃속에서부터 예뻤다"고 응수했고, 유재석은 "'뱃속부터'라고 말한 사람은 또 처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현빈과 한지민이 출연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는 한 남자의 전혀 다른 두 인격과 사랑에 빠진 한 여자의 삼각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하이드 지킬 나' 현빈-한지민 망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이드 지킬 나' 현빈-한지민 망언, 망언 맞네", "'하이드 지킬 나' 현빈-한지민 망언, 뱃속부터 대답 귀엽다", "'하이드 지킬 나' 현빈-한지민 망언, 외모 망언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