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엄기준, "'해피투게더'서 이상형 고백 후 대시하는 여자들 많아"

'라디오스타' 엄기준 '해피투게더' 이상형 고백 대시

2015-01-22     이윤아 기자

배우 엄기준이 이상형 고백 후 여성들로부터 주사가 없다는 쪽지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지난해 4월 7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주니퍼홀에서 진행된 KBS2 수목시리즈 '골든크로스' 제작발표회에서 엄기준은 "얼마 전 '해피투게더3'에서 술 잘하고 주사 없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는데 방송 후 재밌는 에피소드 없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엄기준은 "게임을 하는 게 있다. 게임에서 쪽지를 주고받는데 제일 많이 받은 쪽지가 '오빠 저 주사 없어요'였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엄기준은 솔직한 임답을 뽐냈다.

'라디오스타' 엄기준 '해피투게더' 이상형 고백 대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엄기준 '해피투게더' 이상형 고백 대시, 그래서 여자친구 있나?", "'라디오스타' 엄기준 '해피투게더' 이상형 고백 대시, 나도 같이 게임 하고 싶다", "'라디오스타' 엄기준 '해피투게더' 이상형 고백 대시, 주사 없는 사람이 이상형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