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임요환 군 시절 첫키스-커플링 했다"
김가연 임요환 커플링 첫키스 모두 군대에서
2015-01-21 김지민 기자
배우 김가연과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 부부가 2세 소식을 전했다.
21일 김가연의 소속사 에티모터스 관계자측은 "김가연이 임신 6주차다. 김가연의 임신에 남편 임요환과 양측 가족들이 기뻐하고 있다. 축제분위기다. 아이의 태명은 마린이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과거 김가연과 임요환의 러브스토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두 사람이 공개 열애를 시작한 지난 2010년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김가연은 임요환과의 열애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가연은 은색 커플링을 하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김가연은 커플링에 대해 "임요환이 군대에 있을 당시 맞췄던 커플링이다"라며 "첫 키스도 임요환 선수가 군에 있을 때, 컴퓨터 이모티콘으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가연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초음파 사진을 게재하고 임신 소식을 공개했다.
김가연 임요환 커플링 첫키스 군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가연 임요환 커플링 첫키스 군대, 축하해요", 김가연 임요환 커플링 첫키스 군대, 행복하세요", 김가연 임요환 커플링 첫키스 군대, 달달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