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우체국과 함께하는 인제읍 사랑의 집 기부물품 전달 2015-01-21 김종선 기자 21일 인제군 주민복지과(통합사례관리사)와 인제우체국(국장 연장길) 외 직원 5명은 저소득 65세 이상의 독거노인이 살고 있는 인제읍 사랑의 집을 방문하여, 쌀, 라면, 생필품 등 60만원 상당의 기부물품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2014년 우체국공익재단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지속적 사례관리” 시범사업 추진으로 연계를 맺게 된 인제군과 인제우체국에서 보이지 않는 곳, 어려운 이웃들의 사정을 알게 되어 작게나마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