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우 연인 박한별, "다섯 번 만나면 방귀 튼다" 깜짝 발언

정은우 박한별 방귀

2015-01-21     이윤아 기자

박한별의 연인 정은우가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박한별의 인터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2년 8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박한별은 "남들 앞에서 방귀를 잘 뀌냐"라는 리포터의 OX 질문에 당당하게 O를 들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한 다섯 번 이상 만난 사람 앞에서만 뀐다. 저도 예의가 있죠"라고 덧붙였다.

또한 "태어나서 트림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그래서 가스가 차면 방귀를 2배로 뀔 수밖에 없다"고 솔직하게 대답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정은우 박한별 커플은 지난해 12월 24일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를 인정했다.

정은우 박한별 방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은우 박한별 방귀, 박한별 내숭이 없네" "정은우 박한별 방귀, 둘이 잘 어울린다" "정은우 박한별 방귀, 오래오래 사귀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