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은지원과 닮은꼴 외모 화제 "둘이 형제 아냐?"
래퍼 도끼와 은지원의 닮은꼴 외모가 화제다
2015-01-21 이윤아 기자
힙합 가수 도끼의 초호화 집이 공개돼 화제다.
도끼는 지난 20일 방송된 mnet '4가지쇼 시즌2'에서 자신의 집과 일상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도끼와 은지원의 닮은꼴 외모가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누리꾼들에 의하면 "힙합 분위기부터 동그란 눈과 말할 때의 입 모양 등이 많이 닮았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공감하게 만들었다.
실제로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도끼는 은지원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도끼는 "종종 '혹시 은지원 동생 아니냐'는 질문을 받는다. 어릴 때부터 은지원 형 닮았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다"며 "실제로도 친분이 있고 같은 동네에 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공개된 도끼의 집은 여의도에 위치한 69평 오피스텔로 집안에는 고가의 신발과 옷, 액세서리, 명품 차 키 7개를 전시해둔 진열대 등이 있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레퍼 도끼와 은지원 닮은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퍼 도끼와 은지원 닮은꼴, 진짜 닮았다" "레퍼 도끼와 은지원 닮은꼴, 도끼 노래 다 좋다" "레퍼 도끼와 은지원 닮은꼴, 도끼 부자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