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가녀린 청순 몸매의 비결은 유전? "외갓집 식구들 모두 키 크고 말랐어"

서예지 청순 몸매 비결

2015-01-21     이윤아 기자

배우 서예지의 청순한 외모가 화제인 가운데, 서예지의 몸매 비결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서예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몸매 관리에 대한 질문에 "정말 거짓말 안 하고 나는 굶지도, 다이어트를 하지도 않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예지는 "어머님이 항공사 스튜어디스를 오래 하셨다. 지금은 그만뒀지만 언니 역시 스튜어디스 출신"이라며 "외갓집 식구들이 모두 키가 크고 말랐다. 아마도 집안 내력인 듯싶다"라고 덧붙였다.

서예지는 "사실 내가 가장 원하는 건 체계적으로 운동을 해서 예쁜 몸매를 만들고 싶은 거다"라며 "나는 마르기만 했지 볼륨감이 있는 예쁜 몸매는 아니다. 구체적으로 탄탄한 몸매를 만들고 싶다"라며 건강한 몸매에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