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우 연인' 박한별, "친구와 썸타던 연예인 나에게 관심 보여"

배우 정은우-박한별 커플이 화제다

2015-01-21     이윤아 기자

2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배우 정은우가 출연해 연인 박한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 가운데 과거 박한별이 유명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았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1년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 박한별은 유명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은 적 있다고 고백했다.

당시 방송에서 박한별은 "제 친구와 미묘한 관계에 있던 연예인이셨다. 제 친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보려고 따로 이야기를 했는데 갑자기 나에게 관심을 보이더라"며 "내가 남자친구가 있다고 해도 코웃음을 치며 대시를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한별과 남자친구가 동갑이라는 말에 해당 연예인은 "너희 나이에 잘나 봤자지. 오빠는 돈도 많고 능력도 있고 집도 잘 산다"며 허세를 부렸고 이에 발끈한 박한별은 "내 남자친구도 능력있다"며 받아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은우와 박한별은 지난해 12월 24일 한 매체에 의해 열애 사실이 밝혀진 바 있다.

배우 정은우 박한별 커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우 정은우 박한별 커플, 너무 잘 어울린다" "배우 정은우 박한별 커플, 박한별 예쁘다" "배우 정은우 박한별 커플, 행복하게 사겨라"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