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학선,야생생물관리협회 아산지회장 취임

“아산시와 공조, 야생생물관리 최선을 다하겠다”

2015-01-21     김철진 기자

최학선(61)야생생물관리협회 아산지회 감사가 1월19일 오후 6시30분 온양제일호텔 2층 크리스탈 홀에서 야생생물관리협회 아산지회장에 취임했다.

최 회장은 “아산지회는 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 부상동물구조, 생태교란식물퇴치, 토종야생식물복원, 밀렵밀거래 방지 단속 및 불법밀렵도구수거활동에 앞장서왔다”고 피력했다.

이어 “생태계교란어종 배스퇴치 및 가물치방류행사 등을 통해 생태계보호 및 아산시민의 재산보호 등 자연보호활동을 적극 펼쳐왔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임기동안 회원들의 작은 의견도 소중하게 받아들여 최대한 반영해 아산지회가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학선 회장은 “지속적으로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보호와 유해야생동식물 퇴치를 위해 아산시와 공조하겠다”며 “체계적인 협회운영으로 야생생물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학선 회장은 2008년 야생생물관리협회 창립 멤버로 유해조수대리포획단 조장, 감사,온양6동 통장, 온양6동 새마을지도자 등을 역임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현정애(59)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