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어린 시절 사진 공개, "아무도 내게 한국말로 말을 걸지 않았어"
도끼 어린 시절 사진 공개
2015-01-21 이윤아 기자
래퍼 도끼가 '발칙한 인터뷰 4가지쇼 시즌2'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도끼가 공개한 어린 시절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도끼는 지난해 자신의 트위터에 "어릴 때 사진 발견. 저 때나 지금이나 내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내게 한국말로 말을 걸지 않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끼는 셔츠에 멜빵바지를 입고 머리를 옆으로 넘겨 단정한 모습이다. 특히 도끼의 움푹 파인 눈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도끼는 필리핀-스페인 혼혈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도끼는 지난 20일 방송된 Mnet '4가지쇼'에 출연해 자신이 거주하는 집과 보유한 차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