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이규태 회장, 이채영 과거 클라라 겨냥? "몸매 주목은 최대 3년"

디스패치-클라라-이규태 회장 논란에 이채영 발언 재조명

2015-01-21     이윤아 기자

배우 클라라가 폴라리스 회장에게 란제리 화보를 보낸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배우 이채영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해치지 않아도' 특집으로 꾸며져 악역 전문 배우 이철민, 김뢰하, 이채영, 김원해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이채영에게 "1986년생 3대 섹시미녀라고 해서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가 있다"며 "실제 몸매 보고 어땠느냐"고 물었다.

이채영은 "예쁘다. 다 비슷비슷하다. 키 크고 그러니까"라고 답했다.

이에 MC들은 "'예쁘죠' 이제 아니라 비슷비슷하다는 거냐"고 지적했다.

이채영은 "두 분 다 훌륭하시다"라면서도 "솔직히 저희가 몸매로 주목받는 건 3년 안으로 끝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19일 디스패치가 폭로한 클라라와 폴라리스 이 회장의 대화에는 란제리 화보 등 노출이 있는 사진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자아냈다.

디스패치-클라라-이규태 회장 이채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디스패치-클라라-이규태 회장 이채영, 맞는 말인가?", "디스패치-클라라-이규태 회장 이채영, 이채영 매력 있네", "디스패치-클라라-이규태 회장 이채영, 란제리 화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