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집착, "집에 항상 향초나 디퓨져 켜 놓는 이유는?"
강하늘 집착 재조명
2015-01-21 김지민 기자
배우 강하늘의 독특한 집착이 화제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동네형들' 코너에는 강하늘과 가수 뮤지가 출연했다.
이날 DJ들은 "특이한 것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느냐"고 물었고, 강하늘은 "술에 좀 집착한다. 술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어 "술을 버리는 걸 못 참는다"고 덧붙여 DJ 정찬우와 김태균의 공감을 받았다.
또한 강하늘은 "향기에도 집착한다. 집에 들어가면 집에서 향기가 나야 한다"며 "집에 향상 향초나 디퓨져를 켜 놓고 나간다"고 밝혔다.
강하늘 집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하늘 집착, 향기 좋으면 좋지", "강하늘 집착, 켜놓고 나가다니", "강하늘 집착, 술을 좋아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