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가사 "5억 찍고 10억 향해 밟지"…알고 보니 '실제 재정 상태'

도끼 5억 재력 화제

2015-01-20     이윤아 기자

힙합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의 CEO 래퍼 도끼(Dok2·이준경)가 '4가지쇼'에 출연한 가운데, 도끼의 재력에 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앞서 도끼는 2014년 5월 발매한 일리네어 레코즈 레이블 앨범 '11:11'의 수록곡 'We here 2'에서 '작년엔 5억 찍고 올해는 10억을 향해 밟지'라는 가사를 통해 재정 상태를 언급한 바 있다.

지난해 5월 도끼는 자신의 SNS에 "내 돈은 거짓이 아닙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끼의 2013년 수익금액 '4억 9435만 원'이라는 금액이 기재돼 있었다.

한편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ent '4가지쇼 시즌2'에서는 도끼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이날 공개된 도끼의 집은 백화점 매장을 방불케 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도끼 5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끼 5억, 대박", "도끼 5억, 5억이나?", "도끼 5억,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