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미닛 2월 완전체 컴백, 현아 "연애스타일 혈액형으로 분석...책도 낼 것"

포미닛 2월 완전체 컴백 연애스타일

2015-01-20     이윤아 기자

20일 오전 큐브엔터테인먼트가 공식 SNS를 통해 포미닛의 2월 완전체 컴백을 알린 가운데, 과거 포미닛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3월 KBS '연예가 중계'에는 포미닛의 게릴라데이트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포미닛은 "각자 연애 스타일이 어떻게 되느냐"는 물음에 "다 각자 맡은 분야가 있다"며 입을 열었다.

멤버들은 "현아는 남자를 혈액형으로 분석하여 파악한다"며 "곧 혈액형 관련 책도 낼 거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허가윤은 트러블 해결해주고, 전지윤은 '남자는 다 똑같다'며 문자를 대신 보내주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포미닛은 이번 2월 컴백 주자로 나서며, 더블 타이틀 곡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미닛 2월 완전체 컴백 연애 스타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포미닛 2월 완전체 컴백 연애 스타일, 2월이면 얼마 안 남았네" "포미닛 2월 완전체 컴백 연애 스타일, 아이돌도 연애하나 보다" "포미닛 2월 완전체 컴백 연애 스타일, 더블 타이틀 곡이라 더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