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흡연 김장훈, 과거 '패리스 힐튼 엉덩이'에 나쁜손?
기내흡연 김장훈 패리스 힐튼
2015-01-20 이윤아 기자
가수 김장훈이 비행기 내 흡연으로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를 받은 가운데, 과거 패리스 힐튼과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지난 2012년 8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 김장훈과 패리스 힐튼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김장훈과의 깜짝 전화통화가 연결됐다.
이날 MC 윤도현은 김장훈에게 "패리스 힐튼과 찍은 사진을 보면 손이 패리스힐튼 엉덩이에 가 있다"라며 물었고, 김장훈은 "말을 정확히 해야 한다. 엉덩이가 아니라 엉덩이의 위쪽 둔덕에 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김장훈은 지난 19일 프랑스에서 출발해 한국으로 오던 중 비행기 내 화장실에서 한 차례 담배를 피운 혐의로 벌금 100만 원에 약식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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