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LUV 시절, 6개월 만에 해체한 사연 공개 '눈길'
오연서 LUV 시절 회상
2015-01-20 김지민 기자
배우 오연서가 MBC 새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주연으로 활약을 펼치는 가운데 걸그룹 LUV 시절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오연서는 9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LUV가 데뷔 6개월 만에 해체한 이유를 밝혔다. 오연서에 따르면 12년 전 LUV가 2002년 월드컵 시즌과 맞물려 6개월 만에 해체하게 됐다고.
특히 오연서는 전혜빈과 함께 '오렌지걸' 안무를 완벽 재현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