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새마을금고, 다문화한국어교실 개강
올해 2개 고급 과정 증설,상·하반기 1년 과정 진행
2015-01-20 김철진 기자
개강식에는 김영식 이사장, 박동국 부이사장, 곽웅기 이사, 장미숙 선문대학교 한국어교육원 교수, 다문화여성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영식 이사장은 “낯선 땅에서 아들·딸 낳고 굳건히 생활하는 여러분에게 박수를 보낸다”며 “배움에 열망하는 여러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뒷받침해주겠다”고 밝혔다.
2015년도 신우다문화한국어교실은 지난해 고급1과정 1개에서 2개 고급 과정을 증설해 2개 반으로 운영되며, 교육은 장미숙 선문대 한국어교육원 교수가 담당한다.
한편 다문화한국어교실은 상·하반기 1년 과정으로 고급1과정은 매주 금요일 오후1시부터 4시까지, 고급2과정은 매주 금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1시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