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폴라리스 이규태 회장, 클라라 "노출로 노이즈마케팅? 사실 아냐"

디스패치-폴라리스 이규태 회장 클라라 노출 노이즈마케팅

2015-01-20     김지민 기자

디스패치가 배우 클라라와 폴라리스 이규태 회장의 메시지를 폭로한 가운데, 과거 노이즈마케팅에 대한 클라라의 생각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7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입방정 특집'으로 김흥국, 사유리, 이준, 클라라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클라라는 자신의 시구 모습에 얼룩말을 합성한 사진을 보고 "멋있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냐. 처음 본다. 가지고 싶다"며 만족감을 드러내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클라라는 "'긴 무명시절을 보내다 보니 노출로 뜨려고 그런 게 아니냐'는 소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그런 적 없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콤플렉스가 있다. 가슴이 있어서 옷을 진짜 잘 입어야 한다. 잘못 입으면 아줌마 같아진다. 그래서 붙게 입다 보니 라인이 강조되고 그걸 '노출'로 보는 분들이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19일 디스패치는 클라라와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이규태 회장의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 매체에 의하면 둘의 대화는 대부분 클라라가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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