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레이디스코드 故 리세, 은비에 "꽃같이 예쁜 아이들" 애도 재조명

레이디스코드 유재석 애도 재조명

2015-01-20     김지민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무한도전'에서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故 리세, 은비를 애도한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재석노트에서 레이디스코드를 언급하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당시 유재석은 "꽃처럼 예쁜 아이들이, 꽃같이 한창 예쁠 나이에 꽃잎처럼 날아갔다. 손에서 놓으면 잃어버린다. 생각에서 잊으면 잊어버린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레이디스코드의 '아임 파인 땡큐(I’m fine Thank you)'를 선곡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디스코드 유재석 애도 재조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이디스코드 유재석 애도 재조명, 잊어버리는 게 한 순간이네", '레이디스코드 유재석 애도 재조명,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 "레이디스코드 유재석 애도 재조명, 안타까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