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출산 이민정에 남편 이병헌 과거 "그런 것들이 신경 쓰이겠지만…" 조언

4월 출산 이민정 남편 이병헌 과거 조언

2015-01-20     이윤아 기자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이민정이 과거 남편 이병헌을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4년 2월 오후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열린 MBC 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제작발표회에서 이민정은 결혼 후 첫 작품에 임하는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이민정은 이병헌의 응원을 묻는 질문에 "작품을 마지막에 결정했을 때 조언이라기보다 재미있느냐고 물어봤다. 이번에 작품을 한다고 했을 때 열심히 하고 즐기면서 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라며 "목요일에 시작하는 것 때문에 속상해했더니 '그런 것들이 신경 쓰이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다'고 응원해줬다"고 전했다.

이날 이민정은 배우로서 이병헌에 대해 "배울 점이 많다. 현장에서 굉장히 꼼꼼하다고 들었다. 캐릭터에 대해 분석을 열심히 하고 작품의 모든 것에 빠져든다. 노력하는 형인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19일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이민정의 임신 27주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4월 출산 이민정 남편 이병헌 과거 조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4월 출산 이민정 남편 이병헌 과거 조언, 배우로서 훌륭하지", "4월 출산 이민정 남편 이병헌 과거 조언, 이제 곧 출산이네", "4월 출산 이민정 남편 이병헌 과거 조언, 아기는 누구 닮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