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클라라-폴라리스 회장 문자 공개, 과거 "연예인 10명에 대시 받아"
디스패치 클라라-폴라리스 회장 문자 공개
2015-01-20 김지민 기자
디스패치가 배우 클라라와 폴라리스 회장의 문자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클라라의 과거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 클라라는 8년 무명생활을 떨치고 인기를 얻은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이날 클라라는 전신성형수술설에 대해 "눈, 코, 턱을 했다고 말이 많은데 성형수술은 한 적이 없다"며 "가슴 역시 수술한 적 없다. 몸에 칼 댄 곳이 하나도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근 남자 연예인 10명에게 대시를 받았다. 문자까지 합하면 10명 이상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9일 디스패치는 클라라와 폴라리스 회장이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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