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차 없는 거리 소방차 진입곤란 지역 현지확인
2015-01-19 김종선 기자
이번 현지확인은 차 없는 거리로 지정된 문화의 거리 내 화재가 발생하였을 경우를 대비하여 소방차량 진입 곤란 지역과 대상물을 조사하고 상인회 면담을 실시, 거리 바리케이트 잠금장치 관리 실태를 확인을 통하여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출동으로 재산과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김상철 원주소방서장은 “소방통로가 확보되지 못하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여 사전 현지조사를 통하여 신속한 출동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