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진출 추자현, 과거 정찬 "여태까지 베드신 중 제일 수월하게 촬영"
과거 정찬 중국 진출 추자현과 베드신 언급
2015-01-19 이윤아 기자
중국 진출한 배우 추자현이 방송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가운데, 배우 정찬이 과거 추자현을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0년 9월 오전 서울 종로구 씨네코드 선재에서 열린 영화 '참을 수 없는' 제작보고회에서 추자현은 "그동안 강한 이미지를 주로 선보였는데 여배우들이 흔히 할 수 있는 캐릭터는 눈이 잘 안 갔다"며 "임팩트 있고, 도전하고 모험할 수 있는 시나리오에 눈이 갔던 게 사실"이라 밝혔다.
이어 정찬은 "(추자현이) 현장에서 워낙 에너제틱하고, 분위기 메이커"라며 "매 작품마다 베드신이 있는데 이번 추자현 씨와 베드신이 가장 수월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18일 방송된 SBS 'SBS 스페셜-중국 부의 비밀'에서는 중국 활동 8년차인 추자현이 출연했다.
이날 추자현은 중국에서 가장 성공한 외국인 스타로 꼽혔다.
중국 진출 추자현 정찬 베드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중국 진출 추자현 정찬 베드신, 그랬구나", "중국 진출 추자현 정찬 베드신, 도전적이네", "중국 진출 추자현 정찬 베드신, 가장 성공한 외국인 배우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