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아내 이민정 임신 27주, 소식에 러브스토리 재조명, "할 일 많은 친구였는데…"

이병헌 아내 이민정 임신 27주 소식에 러브스토리 재조명

2015-01-19     이윤아 기자

배우 이민정이 임신 27주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병헌-이민정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3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이병헌은 아내 이민정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이병헌은 이민정과의 첫 만남에 대해 "6년 전 공통적으로 아는 지인을 통해 만났다. 그 친구는 일을 시작하는 시기였고 나도 한창 일을 하고 있던 상황이었다"며 "좋은 만남을 가지다가 어느 순간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할 일이 많은 친구인데 뭔가를 가로막고 있는 건 아닌가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차츰 연락이 뜸해지고 그렇게 관계는 흐지부지 해졌다"고 털어놨다.

또한 잠시 결별했던 이민정을 다시 만나게 된 과정에 대해 "결별 후 시상식에서 이민정을 우연히 보게 됐을 때 못 본 척 지나가기 그래서 눈인사는 했다. 하지만 이민정이 시선을 몇 번 피해서 마음에 걸려 전화를 걸어 오해를 풀고 다시 사귀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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