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활동 추자현, 과거 "정찬에 끌려 대본에 없는 뽀뽀 감행" 고백
중국 활동 추자현 정찬 뽀뽀 재조명
2015-01-19 김지민 기자
배우 추자현의 근황이 화제인 가운데, 추자현의 과거 고백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0년 10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추자현은 "상대 배우 정찬에게 흔들린 적이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MC들은 추자현에게 "상대 배역의 남자 배우에게 끌린 적 없느냐"고 물었고, 추자현은 "'참을 수 없는(감독 권칠인)'을 촬영하며 정찬에게 흔들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대본에도 없는 뽀뽀를 정찬에게 하고 말았다"고 솔직하게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18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중국, 부의 비밀3-대륙 생존기'에는 중국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추자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중국 배우와 감독들은 추자현의 인기 비결을 성실함으로 꼽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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