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남편, "결혼 이유? 어느 순간 책임져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어"
이현이 남편 결혼 이유
2015-01-19 김지민 기자
모델 이현이가 남편의 독특한 습관을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현이 남편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현이는 지난해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 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셀프 카메라를 통해 남편을 공개했다.
당시 이현이의 남편은 아내에 대해 "아내는 집에선 모델이 아니다. 평소 집에 있으면 모델이라는 느낌이 없다. 그냥 내 와이프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이어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가 뭐냐?"라는 이현이의 질문에 "어느 순간 책임져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혼한 걸 후회한 적은 없다"라고 답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서 "남편이랑 있을 때 꽁꽁 숨어 샤워를 한다. 근데 남편이 몰래 위로 훔쳐본다"라고 폭로해 주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