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기 김새론 광복 70주년 특집극 출연, 김새론 의외의 입맛? "누룽지 좋아해"

김향기 김새론 광복 70주년 특집극 출연 입맛

2015-01-19     이윤아 기자

아역배우 김향기와 김새론이 광복 70주년 KBS 특집극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가운데, 과거 김새론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0월 올'리브 '한식대첩 시즌2'에 일품식객으로 등장한 김새론은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하고 의외의 입맛을 뽐내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김새론은 충남 팀이 만든 떡을 맛보고 "누룽지를 좋아하는데 그런 맛이 나서 너무 좋았다"며 "안에 유자의 달콤함이 더해져 더 맛있었다"고 평가했다.

한편, 19일 KBS 제작진은 "오는 2월 28일과 3월 1일 양일간에 걸쳐 방송 예정인 특집극의 두 주인공 최종분, 강영애 역을 김향기와 김새론이 연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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