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한국소아암재단에 헌혈증 기증

임직원들의 뜻 모은 헌혈증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의 치료에 도움 줘

2015-01-19     최명삼 기자

지난 16일(금) 오후 4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소아암재단에서 슈페리어 임직원들이 모은 헌혈증 전달식이 있었다.

작년부터 슈페리어는 임직원들이 직접 헌혈캠페인을 펼쳐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헌혈증을 기부해오고 있다.

슈페리어의 사회공헌담당 감태훈 사원은 “슈페리어 임직원들의 뜻을 모은 헌혈증이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의 치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 외에도 지속적으로 아이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기획 중인 만큼 용기를 가지고 잘 치료를 받아 완치되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이사는 소아암, 백혈병으로 투병하는 아이들의 실태를 알리고, 슈페리어 임직원들의 헌혈증 기증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