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지소울 과거 모습, 박진영 "15년의 세월이 얼굴을 이렇게"

지소울 과거 모습 공개

2015-01-19     이윤아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의 제자 지소울이 데뷔한 가운데 과거 모습이 새삼 호응을 얻고 있다.

박진영은 지난 15일 지소울의 데뷔 소식을 알리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람이 어떻게 살았는지 얼굴에 나타나기 마련이죠"라며 "15년의 세월이 얼굴을 이렇게 바꿔 놓았습니다. 목소리는 이번주 일요일 밤 12시에 확인하시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소울의 어린시절 모습과 남성미 넘치는 현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