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방부제 미모 돋보이는 근황 공개 "저처럼 삶을 즐겼으면"
추자현 방부제 미모 근황
2015-01-19 이윤아 기자
중국에서 활동 중인 배우 추자현이 'SBS 스페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추자현의 근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추자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웨이보에 "사랑하는 팬 여러분, 새해 어떻게 보내고 계세요? 즐거우세요? 지난 몇 년 저는 줄곧 중국에서 일하면서 걸음을 멈추고 제 자신을 돌보는 걸 잊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추자현은 "오랫동안 재충전을 못 했습니다. 지금은 한국에서 소중한 매일을 누리고 있어요. 여러분도 저처럼 삶을 즐겼으면 좋겠어요"라고 덧붙이며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자현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연한 화장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추자현의 맑은 피부와 30대로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추자현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 'SBS 스페셜-중국, 부의 비밀3 대륙 생존기'에 출연해 중국에서의 출연료가 처음 보다 10배가량 올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